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송민섭)가 지난 3일 임직원인 참여하는 2026년도 두 번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요인으로 혈액 보유량 감소가 우려되는 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현장에서는 헌혈과 함께 헌혈증 기증도 병행됐다. 임직원들의 참여로 모인 헐혈증은 향후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 등 혈액 지원이 필요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혈액 수급 안정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