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약칭 당진제2통합RPC)에서 출하하는 ‘당진해나루쌀’이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소비자에게 해나루쌀의 고품질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지난달 29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는 국산 쌀 판로 확대와 우수 농협쌀 브랜드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농협경제지주가 전국 농협RPC에서 생산하는 쌀의 수분·단백질 함량, 완전립률, 백도, 식미값 등 미질과 품위를 엄격히 평가해 시상한다.

한편 당진해나루쌀의 우수성을 제주지역에 알리고자 지난 1일부터 이틀에 걸쳐 해나루쌀 홍보판촉전을 실시했다. 1일에는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행사장에서 해나루쌀 홍보판촉전을 진행했다.
다음날에는 제주남원농협(조합장 고일학)에서 해나루쌀 판촉전을 열어, 특별 할인행사와 마트를 방문하는 소비자에게 홍보용 해나루쌀 및 당진 농특산물 등을 증정했다.
이날 활동에 오성환 당진시장과 전철수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 정상영 합덕농협 조합장,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 류재신 석문농협 조합장, 김이섭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제주지역에 당진해나루쌀은 농협 하나로마트 17개점에서 연간 280여 톤이 판매되고 있으며 제주지역에 해나루쌀 및 당진쌀 판매 증대와 거래처 확대를 위한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