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농협RPC 브랜드인 ‘해나루쌀’이 2022년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5일 농협RPC 전국협의회 정기총회가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 시상식이 진행됐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가 주최하는 대표브랜드 평가는 전국 112개 대표 브랜드쌀 중 전년도 판매금액이 10억 원 이상인 단일품종 브랜드 쌀을 놓고 농협식품R&D연구소가 수분·단백질 함량, 완전립률, 백도, 식미값 등 11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한다. 유전자 분석을 통해 품종 혼일률도 살펴봤다.
조성명 신평농협 조합장은 “전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이와 같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고품질쌀 생산을 통해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영농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을 수상한 RPC에게는 벼 매입자금 우대 혜택과 RPC 경영대상 평가 때 가점을 부여한다. 또한 쌀 소비촉진 행사 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