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도내에서 아산시 영인면과 함께 ‘전국최고 쌀 생산 시범단지’를 운영하고 있는 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은 미곡처리과정에서 미곡의 질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건조저장시설을 확충한다.
신평농협은 먼저 건조 및 저온저장이 가능한 500톤 규모의 건조·저온저장시설 4기를 국도비의 지원을 받아 올해 안으로 설치를 완료하고 기존싸일로 및 저온시설도 개보수할 계획이다.
신평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의 조성명 장장은 “올해 건조·저온저장시설이 확충되면 연중 미질변화 없는 햅쌀 같은 쌀을 공급해주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고 농민들의 편익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