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초등학교가 지난 10일 교내 · 외 쓰레기를 줍는 탄소중립 줍깅데이를 실시했다.
신평초등학교가 지난 10일 교내 · 외 쓰레기를 줍는 탄소중립 줍깅데이를 실시했다.

신평초등하교(교장 박영신)가 교내·외 쓰레기를 줍는 탄소중립 줍깅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0일 아침 시간을 활용해 이뤄졌으며 학부모와 환경사랑 동아리 학생, 전교학생회 임원이 함께했다. 이들은 학교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쓰레기를 주으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탄소중립 줍깅뎅이 활동을 통해 환경사랑 동아리와 전교학생회 임원들은 △쓰레기 버리지 않기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분리배출 잘하기 등의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앞으로는 월 1회로 계획했던 줍깅데이를 매주 1회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영신 교장은 “탄소중립 줍깅데이는 지역사회의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서로 협력해 지구를 보호하는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활동”이라며 “함께 노력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으로 더 많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