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년차 지구대회에서 당진송악로타리클럽과 해나루로타리클럽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29년차 지구대회에서 당진송악로타리클럽과 해나루로타리클럽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2023-24년도 제29년차 지구대회에서 송악로타리클럽(회장 김원정)이 ‘2년 연속 최우수클럽’을, 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유지숙)이 ‘모범클럽’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됐으며 전체 91개 클럽 중 당진은 10개의 클럽(△당진로타리 △석문로타리 △합덕로타리 △당나루로타리 △송악로타리 △신평로타리 △고대로타리 △해나루로타리 △아미로타리 △골드로타리)이 참가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협의회 김영노 지역 대표는 “당진 소속 로타리클럽이 최우수 클럽상과 모범클럽상을 수상해 뿌듯한 마음이 너무 크고 특히 2년 연속 최우수 클럽상은 당진 최초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무엇보다 클럽 회원분들이 1년 동안 열심히 봉사활동 및 사회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이런 수상의 영광이 따라왔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욱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