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로타리클럽(회장 김경석)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왜목에서 20주년 기념탑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제막식은 국제로타리 3620지구 최준호 차기총재와 권영수 당진지역 대표, 석문면 이명환 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기념탑은 기단석의 1m 위에 높이 1m20cm, 넓이 2m30cm의 조형물로 이뤄져 있다. 왜목의 일출과 파도, 선박 등을 형상화 하고 배 모양의 상단부에 떠오르는 태양을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붉은 태양과 로타리 마크를 매치시켜 초아의 봉사를 통한 로타리의 이상을 구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