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로타리클럽 창립과 함께 19년간 지역봉사에 힘써온 조무현(55, 석문주유소 대표) 회장은 “회장으로 책임이 커 마음이 무겁지만 로타리클럽의 ‘나눔의 손길’을 실천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석문로타리클럽은 지역특성상 많은 회원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이 아니기에 앞으로 회원영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석문로타리클럽에서는 지역에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독거노인들의 외로움도 함께하고 있다. 또 장애인들을 위한 후원도 맡고 있다. 앞으로 회원증감과 주회 출석률을 높여 타 클럽 못지않은 탄탄한 클럽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로타리클럽의 전반적인 홍보 활동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내년에 석문로타리클럽이 20주년을 맞이합니다. 20주년 행사를 맞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발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무현 회장은 새마을 지도자와 청장년연합회, 석문면 소방대원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