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설악가든에서 복지겸 장군 기념사업회 준비위원회 회원들과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겸 장군 기념사업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준비위원회의 구성에서부터 창립에 이르기까지의 경과를 보고한 후 복지겸 장군 기념사업회의 정식 명칭을 ‘고려 개국공신 태사 무공공 복지겸 기념사업회’(이하 복지겸 기념사업회)로 정했다.
회장엔 강선철씨가 선임됐으며 고문에는 신영무·강태욱·장의환·호병하씨 등이, 부회장엔 김성권·손인권씨가, 사무총장엔 구자융씨가, 감사엔 이택수·오순근씨가, 이사엔 이홍근씨 외 13명이 선출됐다.
강선철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지겸 기념사업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