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선철 회장이 내빈과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강선철 회장이 내빈과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설악가든에서 복지겸 장군 기념사업회 준비위원회 회원들과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겸 장군 기념사업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준비위원회의 구성에서부터 창립에 이르기까지의 경과를 보고한 후 복지겸 장군 기념사업회의 정식 명칭을 ‘고려 개국공신 태사 무공공 복지겸 기념사업회’(이하 복지겸 기념사업회)로 정했다.

회장엔 강선철씨가 선임됐으며 고문에는 신영무·강태욱·장의환·호병하씨 등이, 부회장엔 김성권·손인권씨가, 사무총장엔 구자융씨가, 감사엔 이택수·오순근씨가, 이사엔 이홍근씨 외 13명이 선출됐다.

강선철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지겸 기념사업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