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과 각종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지난 21일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과 각종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정기연)가 취약계층맞춤 후원결연 사업으로 홀로 계시는 어르신 26명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맞춤 후원결연은 올해 연말까지 계속되며, △월 2회 방문 △주 1회 전화 △반찬 및 생활용품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21일 진행된 후원결연 행사는 읍면동 생활개선회장 등 13명이 후원 멘토가 되어 독거어르신 가정 26곳을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고, 멘토들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돼지고기 두루치기 반찬과 각종 생활용품과 전달했다.

정기연 당진시연합회장은 “손수 만든 반찬으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개선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