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도서관이 2024년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를 6월에 두 차례 운영한다.

오는 4일 정미면 희망나눔센터 2층에 조성하는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이 개관하는 가운데, 이날 북콘서트가 열린다.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은 건강·힐링 특화 도서관으로, 북콘서트에는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승윤 씨가 ‘자연인에게 배우는 진짜 행복’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22일에는 올해 조성한 송산회화나무 주민복합문화공간에서 강원국 작가가 ‘아름답게 말합니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북콘서트 참가 신청은 지난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당진시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