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시민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당진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가시고백>과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를 당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가운데, 김려령 작가 초청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문화단체 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 각 분야별 후보도서 10권 중 온라인·오프라인 시민선호도조사를 거쳐 김려령 작가의 <가시고백>과 최진기 작가의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가 선정됐다.
또한 당진문화재단에서는 김려령 작가 초청 북 콘서트를 오는 11일 개최하며, 이날 공연과 함께 작가와의 대화 및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은 온 시민이 참여하는 인문학·문학 운동으로 시민문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이어오고 있다. 또한 다음해 3월까지 책 읽기 동아리 지원 및 책 읽기 지도 강사 초청강연회, 책 읽기 릴레이 및 100자 평 쓰기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공동주관 및 후원단체 명단>
■공동주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대신문사,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당진문화연대, 당진YMCA,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당진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당진시낭송가협회,당진 어린이책 시민연대
■후원: 당진엄마들의모임, 스토리당진, 당진어울림여성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