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총장 이승훈) 성인학습지원센터가 2024년 학생 창업 유망팀 300+를 지난 1일 발대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기초 창업 및 사업 고도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하는 대회다. 창업 분야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총 300개팀을 선발해 도약 트랙, 성장 트랙, 교육 트랙 부문을 지원한다.
세한대는 성장트랙 분야 5개팀(22명)이 지원해 선발됐다. 세한대 학생 창업 유망팀 300+는 이들은 늦깎이 대학생들로 30대에서 70대로 이뤄졌으며, 공부에 대한 열정과 그동안 사회에서 경험한 것을 서로 나누며 공부하는 재미를 쌓아 왔다. 더불어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마인드 확산, 사업화, 지재권 관련 수업을 이어가면서 창업까지 도전에 나섰다.
이들을 지도하는 이춘호 교수는 “성인 학습자들 열정이 오늘의 좋은 도전이 되어 성과까지 나오면 좋겠지만, ‘할 수 있다’는 마음 자체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대 취·창업교육센터에서도 향후 진행될 사업 일정에 대비해 컨설팅과 사업 발굴 후 특허 출원이 가능한지 변리사 상담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