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면장 홍윤표)은 지난 5일 구제역 방제를 위해 구제역방제단 발대식을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가 주축이 된 구제역 방제단은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일을 정기 특별방역일로 정하고 축사와 주변환경까지 소독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