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체국(국장 이인복)은 지난 2일 우편집배원 36명이 모두 모인 가운데 올해 무사고를 기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집배원들은 안전장비를 모두 갖춘 오토바이를 몰고 호서고교 입구부터 구터미널까지 가두 행진을 하고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인복 당진우체국장은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지키는 것”이라며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해 무사고 365일을 달성하자”고 말했다. 또한 “이륜차 위에서 하루를 보내는 우편집배원들은 항상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운전자들도 집배원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