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연 취재기자가 지난 6월 1일자로 입사했다.

방자연 기자는 서울 출신으로, 강남대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제주대 사회교육대학원 자연·문화유산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지난해 서귀포 신문사에서 취재 및 인터뷰, 기사 작성과 편집 업무를 맡은 바 있다. 이외에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서울사이버대학교 등에서 교수설계·PD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