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기자 김윤태(35)씨가 12월1일자로 입사했다.
합덕읍 합덕리 출신인 김윤태씨는 서야고, 호서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8년간 합덕대건신협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바 있다.
또한 지역문협에서 동인활동을 하기도 했다.
김씨는 앞으로 읍면소식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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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기자 김윤태(35)씨가 12월1일자로 입사했다.
합덕읍 합덕리 출신인 김윤태씨는 서야고, 호서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8년간 합덕대건신협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바 있다.
또한 지역문협에서 동인활동을 하기도 했다.
김씨는 앞으로 읍면소식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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