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기자 홍정연(26)씨가 9월1일자로 본사에 입사했다.

석문면 초락도리가 고향인 홍정연씨는 당진정보고등학교와 대전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대전방송국에서 작가로 근무한 바 있다.

홍씨는 앞으로 사회단체와 교육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