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자로 김정진(33, 남)·이희철(27, 남) 두 신입기자가 본사에 입사했다.

김정진 기자는 서천출신으로 서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해 9월까지 만 4년간 현대건설주식회사에서 근무해왔다. 대학 재학 중에는 공과대학 학보인 편집부에서 활동한 바 있다.

김정진 기자는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한 취업보다는 스스로도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을 찾던 차에 당진시대를 만나게 됐다”며 “앞으로 당진시대의 일원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철 기자는 당진이 고향으로 탑동초와 당진중,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경희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학 재학 중 ROTC에 입단해 육군소위와 연대 군수장교를 역임했다.

학구적인 한편 글쓰기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이희철 기자는 “글로써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되고 싶다는 꿈을 바탕으로 당진시대가 사랑방 같고 참으로 자유로운 신문으로 발전하는 데에 주춧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