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가 지난달 29일‘경로당 생활지원’참여자 소양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노인회가 지난달 29일‘경로당 생활지원’참여자 소양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영문)가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경로당 생활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로당 생활지원 사업은 당진시 내 경로당 354개소 중 각 지역을 대표하는 경로당을 시작으로 총 54개소 경로당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 경로당 총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2월을 시작으로 지난 달까지 두 번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별 직무교육 의무교육인 인권교육과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하면서 참여자들이 자신의 권리와 존엄성을 인식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 이러한 문화를 확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