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고엽제전우회(회장 최영환)와 중앙보청기 당진지사(대표 김은진)가 지역 내 어르신의 청각복지 향상을 위한 일환으로 업무협약을 지난 31일 체결했다.
당진시보훈회관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은 당진시고엽제전우회 최영환 회장과 이병찬 사무국장을 비롯한 5명의 임원이 참석했으며 중앙보청기 당진지사에서는 김은진 대표를 대신해 이충희 실장이 대신 자리에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자원 및 정보교류와 협력을 통해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의 청각재활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영환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청기 구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참 의미있는 업무협약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