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가 당진시를 찾아 자선 축구 경기를 지난 8일에 펼쳤다.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가 당진시를 찾아 자선 축구 경기를 지난 8일에 펼쳤다.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단장 최수종)가 당진시를 찾아 자선 축구 경기를 지난 8일에 펼쳤다.

이번 행사는 시민안전유해환경드론감시단, 사회적기업 단미소(주), (사)함께하는희망나눔, (사)나눔과동행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축구 경기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일레븐FC가 지역 청소년 5명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으며 당진시에서는 일레븐FC 방문을 환영한다는 의미로 해나루쌀을 김영명 부시장이 최수종 단장에게 선물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경기는 연예인축구단과 지역 축구동회와의 대결로 치러졌으며, 축구 경기 외에도 초대가수 허윤아(LPG)의 축하 공연과 시민과 함께하는 이벤트 경기 등이 이어졌다.

한편,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는 1994년에 창단했으며, 지역 축구동호인과 친선경기를 갖고 계속해 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