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한빛공동체(담임목사 김창문)에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따뜻한 나눔을 지난 24일에 전했다. 현대제철 노동조합은 한빛공동체에 방문해 1500만 원 상당의 경차와 식기건조대, 전기밥솥, 쌀 등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 마련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동참을 위해 조합원들의 급여 가운데 일부를 모아 마련됐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806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한빛공동체(담임목사 김창문)에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따뜻한 나눔을 지난 24일에 전했다. 현대제철 노동조합은 한빛공동체에 방문해 1500만 원 상당의 경차와 식기건조대, 전기밥솥, 쌀 등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 마련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동참을 위해 조합원들의 급여 가운데 일부를 모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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