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초등학교가 교내에서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했다.
계성초등학교가 교내에서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했다.

계성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해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을 진행했다.

계성초는 환경교육주간 중 잔반을 줄이기 위해 반별로 잔반을 남기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스티커를 부여해 가장 많은 학생이 참여한 반을 시상했다.

또한 학년별로 환경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실천을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1·2학년은 환경 컬러링 △3·4학년은 환경 팻말 만들기 △5·6학년은 환경포스터 그리기를 했다.

활동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우리가 사용하는 공간에서 많은 양의 쓰레기가 나오는데 다른 곳에도 나올 쓰레기 양을 예상해보니 엄청날 거 같다”라며 “나부터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습관을 실천하고, 지구를 위한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성 교장은 “지구를 위한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 나간다면 지구의 긍정적인 미래를 꿈꿔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