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부산에 방문해 가정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樂드림데이’를 진행했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부산에 방문해 가정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樂드림데이’를 진행했다.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주혜인)는 부산에 방문해 가정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樂드림데이’를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상담복 지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2024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에 참여해 콘서트를 관람했으며 해운대 바닷가, 아쿠아 리움 등을 찾아즐거운시간을 가졌다.

한편 樂드림데이는 평소 일반 청소년보다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가정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입소 청소년이 모두 참여했다.

주혜인 소장은 “앞으로도 가정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가출 등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예방, 생활보호 (의 · 식 · 주), 정서적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지원서비스 제공을 통 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 문의 041-1388, 041-352-8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