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우강면 대포리(이장 김용태) 경로당이 완공돼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낙성 당진군수, 이은호 군의원, 고경수 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1백여명이 참석했다.
대포리 경로당은 군비 4천만원과 마을 자부담 1천만원 등 모두 5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25평의 단층으로 지어졌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이은호 의원과 천영관씨, 대덕건설 박석규 대표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준공식이 끝나고 마을 노인들과 주민들은 한데 어우러져 풍물을 치고 춤을 추면서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