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 농가주부모임(회장 유순이)과 NH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전철수)가 홀몸어르신 농가에 반찬을 지원하는 행복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농업인행복콜센터’ 상담을 통해 이뤄졌다. 농협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는 고령·취약·홀몸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말벗서비스, 생활 불편 해소, 긴급 출동 연계와 같은 농협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번 밑반찬 지원을 위해 NH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도 십시일반 돈을 보탰다. 또한 회원들은 직접 불고기와 간장 멸치조림, 장조림 고추장을 만들어, 지난달 27일 독거노인 30가정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