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터서회는 서예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쓴 100여점의 작품을 서산전시에 이어 당진에서도 전시했다. 새터서회전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수선화공간(감리교신협 지하)에서 열렸으며 회원 및 일반인 등 300여명이 관람했다.
11년을 맞은 이번 전시회에서 이숙자 회장은 “취미로 시작했는데 벌써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 지나고 또 한해를 맞았다”며 “호서지역 서예예술 문화창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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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493

새터서회는 서예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쓴 100여점의 작품을 서산전시에 이어 당진에서도 전시했다. 새터서회전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수선화공간(감리교신협 지하)에서 열렸으며 회원 및 일반인 등 300여명이 관람했다.
11년을 맞은 이번 전시회에서 이숙자 회장은 “취미로 시작했는데 벌써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 지나고 또 한해를 맞았다”며 “호서지역 서예예술 문화창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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