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11기 지역대학생 연수기금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20일 개최했다.
송산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공동체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미래 세대인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자는 총 24명으로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가정의 대학생으로 재단에서 제시하는 선정 가이드 라인에 해당되야 한다. 연수경비는 모두 상생재단에서 지원한다.
김향곤 이사장은 “이번 기회에 라오스 방문을 통해 우리와 다른 역사와 문화, 생활풍습 등을 익혀보고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경험할 기회”라며 “또래 네트워크를 구축해 만남을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갖고 서로 함께 돕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꿈을 위한 발전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을 찾아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