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제6기 지역대학생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기금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18일 개최했다.
지역대학생 해외연수는 다음달 11일부터 16일까지 오는 5박6일 간의 일정으로 북경과 상해 역사문화탐방으로 진행된다. 이번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생들이 다른 문화를 접해볼 수 있는 계기와 지역 또래들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총 32명으로 역사문화탐방 경비는 지속가능 상생재단에서 지원한다.
박영규 이사장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시야가 넓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에서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