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지난 24일 지역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신평중학교와 계성초등학교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지난 24일 지역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신평중학교와 계성초등학교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이하 당진화력)가 지역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신평중학교와 계성초등학교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당진화력은 지난 24일 전달식을 열고 유소년 축구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신평중학교에 3000만 원, 계성초등학교에 2000만 원을 각각 지원했다.

당진화력본부 경석영 경영관리처장은 “지난 12년 동안 지역 내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