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상원의원이자 몽니트 그룹 회장이 지난 9일 1박2일 일정으로 당진낙협을 방문해 낙협에서 진행하는 사업을 견학한 후 투자를 협의했다.
당진낙협을 찾은 상원의원은 가축분뇨자원화시설과 조사료 재배단지, 신용사업장, TMR공장, 조합원 농가 등을 둘러보고 퇴·액비 수출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당진낙협은 캄보디아에 조성된 옥수수 재배단지에서 조사료를 수입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다. 캄보디아에서 조사료를 수입할 경우 kg당 50~60원의 가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젖소를 수출하는 동시에 기술지도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