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제7기 지역대학생 꿈나무 육성 지역탐방을 제주도로 다녀왔다.
▲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제7기 지역대학생 꿈나무 육성 지역탐방을 제주도로 다녀왔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이 제7기 지역대학생 꿈나무 육성 지역탐방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 간 제주도로 다녀왔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탐방을 통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대학생 꿈나무 육성 연수기금을 매년 지원해 오고 있으며, 27명의 학생에게 기탁했다.

이날 학생들은 삼별초 항몽 유적지를 시작으로 추사 김정희 유배지, 백조일손지묘, 해녀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이밖에도 워터서커스쇼와 용담동 해안도로 등을 다녀왔다.

탐방을 다녀 온 김정연(송산·덕성여대2) 학생은 “그동안 몰랐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어 얻어가는 것이 많은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이아리(신평·신성대1) 학생은 “모두 처음 만났지만 모두 친절하고 유쾌했다”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