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라산을 두 번 등산했습니다. 첫날 한라산을 등반할 때는 날씨가 좋지 않아 사진촬영에 실패했지만 다음날 재도전해 구름 없는 맑은 하늘 아래 병풍바위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어렵게 하늘이 개어 운 좋게 찍은 소중한 사진입니다.

송영우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 사무국장

△충청남도 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