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페인팅 등 회화를 하다가 도예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이후에 대학까지 진학해 도예를 배웠죠. 기존의 도예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자 나무와 접목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도자기가 나무와 잘 어울려 좋은 작품이 나온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도예의 매력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김미화 도예가는

- 1971년 읍내동 출생

- 충남미술대전 특선, 서해미술대전 최우수상

- 당진문인화연구회 및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회원

- 도자기 공방 그림담은도자기 운영

- 공방 위치 : 북문로2길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