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늘 자연과 함께 합니다. 자연은 삶의 활력소이며 에너지원이기도 합니다. 파란 가을 하늘에 태양처럼 뜨겁고 격정적인 제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인 해바라기를 통해 자연이 빚은 아름다움의 세계에 동참하고 싶었습니다.”

>> 김혜윤 작가는

·현 청목회 회장

·현 수채화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