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온화하고 맑아 즐겁다라는 창락의 의미를 되새기며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붓을 잡았습니다. 이후 고대면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리는 서예반을 등록하며 서예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서예에는 정서가 담겨 있습니다. 서예를 하는 시간은 나와 대화하는 시간, 나를 정리하는 시간, 나를 다스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손이 떨려 붓을 잡지 못할 때까지 애인처럼 옆에 두고 끝까지 서예를 하고 싶습니다.”

>> 선곡 김동찬 작가는
·상록묵향회 회원
·국제미술대전 특선
·현 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시지회
고대면 이장협의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