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창호·오순자) 회원 50여명은 지난 15일부터 2박3일간 제주도에서 한라산 관광을 하고 돌아왔다.

최창호 회장은 “전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면서 “참가한 회원 대부분이 한라산 등반을 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