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드림스타트 여행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제주도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드림스타트 여행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제주도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 당진시등산연합회(회장 이두희, 이하 등산연합회)가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13명을 후원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당진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13명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로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뉴신성여행사가 주관하고 등산연합회가 후원한 이번 여행은 제주도를 비롯해 국토 최남단인 마라도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두희 회장은 “학생들의 활발한 모습을 보고 마음이 뿌듯했다”며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