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 부 정도정 본부장이 지난 21일 신평중학교와 계성초등학교를 찾아 유소년 축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은 2005년 2월 자사의 핵심발전소가 위치한 당진 지역에서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군내 초·중학교 축구부에 매년 5천만원을 지원하겠다는 협약을 당진교육청과 체결했다. 그 후 신평중학교와 계성초등학교를 선정하고 지원했으며 올해가 세 번째다.
당진화력 관계자는 “단기 이벤트성의 행사가 아니라 회사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 만큼 이 두 학교가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당진지역의 명문축구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회사 동호인 축구팀과의 경기교류는 물론 발전소 잔디구장 지원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