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제비 만들어 어르신에 제공
대호지봉사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대호지봉사회(회장 조순자)가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미숙)의 후원을 받아 수제비를 만들어 어르신에 전달했다. 봉사는 지난 14일 대호지면 장정리 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호지봉사회는 당진지구협의회에서 밀가루를 받아 직접 수제비를 만들어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동시에 이어지는 폭염에 대해 주의의 말을 전하고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취약계층에 밑반찬 만들어 전달
송악봉사회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회장 김서인)가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날 밑반찬 나눔은 송악개발위원회의 공모사업인 ‘행복한 동행 4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봉사원 15명이 참여했으며 밑반찬을 만들어 송악읍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 후원의 손길도 이어졌다. 당진3동봉사회 송장화 회장이 손수 지은 농산물을 후원했으며, 당일에는 봉사원들이 함께 손을 거들었다. 또한 공역식 송악읍장이 자리해 일손을 보태기도 했다.

광복절 앞두고 태극기 걸어
당진1동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당진1동봉사회(회장 정현곤)이 광복절을 앞둔 지난 14일 상가를 순회하면서 태극기를 걸었다.
이날 봉사원들은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을 이용해 당진1·2교 구간 상가에 가로기를 걸었다. 장현곤 회장은 “태극기를 건 곳은 구도심 상가 밀집 지역으로, 사람과 차량이 많이 왕래하고 있다”며 “태극기를 걸어 나라랑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기고 광복절 태극기 달기에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자 매년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정리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