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이 당진시복지재단을 방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이 당진시복지재단을 방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시곡동에 자리한 현대자동차 시속대리점(점장 장석길)이 지난달 호우피해를 입었던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장석길 대표와 소속 카마스터들이 십시일반 모아 전달한 것이다. 이 후원금은 당진전통시장 상인회로 전달돼 수해 피해 복구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석길 대표는 “이번 나눔은 소속 카마스터들과 함께 참여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직원은 물론 찾아준 고객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석길 대표는 지난 2019년 판명명장으로 등극해 받은 포상금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