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재단 기동대가 수해 피해를 입은 부여군 포도농장에 수해복구 봉사를 했다.
▲ 당진시자율방재단 기동대가 수해 피해를 입은 부여군 포도농장에 수해복구 봉사를 했다.

당진시자율방재단 기동대(대장 심수빈)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부여군이 은산면 포도농장을 방문해 복구 활동을 도왔다.

또한 당진시 안전총괄과에서 지원해준 생수 300개와 팔토시 1000개, 장갑 100켤레를 기증했다.

한편 지난 3월 동해산불 발생 시에도 대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마련된 성금 186만 원을 동해시청에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