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이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과 상호교류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율곡어린이집에서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진행하는 ‘율곡사랑의 저금통’의 모금액이 상생재단에 기탁 된다. 지난 16일 협약식에서는 상생재단 이재만 이사장과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이 협약서를 체결했으며 1년간 원아들이 모금한 113만1490원을 전달했다.

한편 율곡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마련한 60만 원의 봉사금도 함께 전달됐다.

율곡어린이집은 매년 율곡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을 전달해 왔으며 지난 1월 14일 상생재단에 캄보디아 빈민지역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