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라이온스클럽(회장 이원태) 회원들이 값진 땀방울을 흘리며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해 사용할 봉사 기금 마련에 나섰다.

신평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올해 6월 초 심은 고구마 수확에 나섰으며 판매 후 남은 수익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신평라이온스클럽이 봉사 기금 마련을 위한 고구마 수확에 나섰다.
▲ 신평라이온스클럽이 봉사 기금 마련을 위한 고구마 수확에 나섰다.

이원태 회장은 “고구마 수확에 힘 써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수익금은 연말이나 내년 초 지역 내 소외계층 자녀 장학금 등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