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 직원들이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센터 직원 40여 명은 지난 18일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의 한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한편 당진에서 생산되는 호박고구마는 당진시 공동 브랜드인 ‘해나루’ 상표 사용 승인을 받아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4678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 직원들이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센터 직원 40여 명은 지난 18일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의 한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한편 당진에서 생산되는 호박고구마는 당진시 공동 브랜드인 ‘해나루’ 상표 사용 승인을 받아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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