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24일 공동사업장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판매해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와 새마을 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복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심고 가꾼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보람있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212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24일 공동사업장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판매해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와 새마을 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복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심고 가꾼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보람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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