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농업인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을 수료한 7명의 수강생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펼쳤다.
▲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농업인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을 수료한 7명의 수강생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펼쳤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에서 진행한 신규농업인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 수강생 7명이 지역의 어려운 가정 두곳을 방문해 도배 및 단열 시공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재능기부는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이뤄졌으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화합 및 건전한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송악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은 두 가정을 방문해 교육시간에 배운 도배와 단열 시공을 재능기부 했다.

또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봉사에 도움을 보태고자 시공에 필요한 벽지와 단열재 등 자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