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새마을 회원들이 공동사업장에서 고구마를 심고 있다.
▲ 당진읍새마을 회원들이 공동사업장에서 고구마를 심고 있다.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18일 공동사업장에서 고구마를 식재했다.

회원 80여명은 정완옥 부회장 소유의 당진읍 수청리 밭 5.940㎡를 무상임대받아 고구마 순을 식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고구마를 심고 가꿔 가을에 수확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와 새마을 활동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