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사업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 공동사업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지난 16일 정미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정열)이 2008년 결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미농협 농가주부모임은 한해 사업에 대한 보고와 결산보고 등 총회를 진행한 뒤 공동소득사업으로 마련된 수익금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주부모임 임원단은 직접 뇌종양을 앓고 있는 정미면 대조리 김명자씨를 찾아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